[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만보걷기. 1일차. 오랜만에 걸었더니 힘드네~ 잠은 잘 오겠다 ㅋ #엄마의다이어트 #50일만보걷기 #정경미만보걷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는 스마트 워치 속 본인의 하루 운동량을 사진 찍어 올리며 만보 걷기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앞서 50kg대까지 달성한 바 있는 정경미는 최근 68kg까지 늘어난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이에 그는 다시 다이어트 의지를 세우며 50일 만보 걷기 챌린지에 나선다고 전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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