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오늘부터 무해하게' 홍보요정으로 등극했다.

배우 공효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14 밤 10:40 KBS2 너무 곧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촬영현장에서 해먹에 누워 쉬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남다른 비율을 자랑,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공효진은 '20년 절친'인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로, 오는 1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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