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골프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소이현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마음대로 안 되는…너란…골프.. 하…….. 10월이 다 가기전에 한번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장에 나서 화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이현은 짧은 치마 스타일의 골프복을 입고 남다른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골프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10월 안에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을 표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큰딸 하은이와 작은딸 소은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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