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연보라색 치마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니콜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예쁜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니콜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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