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아들 두 돌 촬영에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돌촬영..결국 식단조절 하는둥 마는둥 하고 55.7kg로 촬영 가는 길이지만 ㅋㅋ 마지막까지 프로틴파우더로 가볍게, 배 안나온 이쁜 사진 찍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쁘게 차려 입고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 두 돌 촬영을 하는 날이라고 밝힌 서현진은 아들에게 호피무늬가 들어간 깜찍한 옷을 입혀 귀여움을 한층 배가했다.
더해 그는 이날을 위해 식단 조절을 하려고 했으나 55.7kg으로 촬영을 하게 됐다며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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