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환 인스타그램
전종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전종환이 아내 문지애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전종환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종환은 사진과 함께 "환승연애에 빠진 아내가 저를 민재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을 코코쓰로 불러달라고 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이름을 부른 뒤 제 얼굴을 보고 한숨을 쉽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랄까요. 주말에는 민재님이 운영하는 타코집에 갈거라고 합니다. 꽃 한다발 사서 찾아갈 기세입니다. #범민엄마정신차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화사한 꽃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문지애의 투명한 유리알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종환은 지난 2012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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