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삼둥이와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7 삼둥이 아침인사. 베베이모님덜 안뇽하세용. 저희 오늘은 모자를 써봤어용 ㅎㅎ저희 오때용??예뿌나용?? 헤헤 하트를 받아주쎄유~~싸랑합니더♥♥ #세쌍둥이 #삼둥이 #D+17 #아침인사 #캔유필마할빗 #아서아준아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삼둥이가 주황색, 파란색, 노란색 모자를 쓰고 나란히 누워있다. 작고 소중한 삼둥이들의 모습이 어딘가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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