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승아가 명품 민낯을 과시했다.
14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화장기 하나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자신의 휴대폰으로 얼굴을 살짝 가리거나 휴대폰을 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청초함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명품 모자 하나 착용했을 뿐이지만 미모 자체가 이미 고급스럽다. 밝은 미소 또한 예쁨이 가득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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