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원효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김원효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폐의날 매년 10월 둘째 주 수요일은 폐의날이라고 합니다.우리 몸에 중요한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겠지만 숨 못시고 살면 엄청난 고통이겠지요...ㅠ 그래서 더욱더 중요한 곳이 폐 아니겠습니까? 아직까지 폐를 고칠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는 장기가 바로 폐! 저도 흡연자였지만 지금은 담배를 끊은지 오래되었고 어떻게든 폐를 잘 관리하러고 애쓰고 있지만, 점점 나빠지는 대기환경 속에서도 우리가 잘 관리하고 아낄려고 노력합니다. #물마시기 #개인위생철저 #실내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실내환기 #식사후바로눕지않기 #물걸레로자주청소하기 등 #내몸내가아껴야지남이아껴주지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원효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훈훈한 그의 비주얼과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