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역대급 각선미를 자랑했다.

배우 이윤미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생일라운딩 #사랑하는친구들 과 함께.. 9월생일을 10월까지 함께여서 행복한 하루~~ #원더마미골프"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치마 스타일의 흰색 골프복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11자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윤미는 화사한 미모로 딸 세명을 둔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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