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은영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엄마소파가 젤 편했어요. D+253 아랫니 두개+윗니 두개 나고 손에 잡히는건 모두 입으로 가져가지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귀여운 아들 범준이를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입에 장난감을 물고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범준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범준이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