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미디움 사이즈 옷이 맞기 시작했어요. 안 잠기던 바지들도 잠기고, 오늘 메이크업 받는데 얼굴 붓기 엄청 많이 빠졌다며 달라보인대요ㅎㅎ 열심히 식단 관리한 보람이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한 나비는 몰라보게 날렵한 턱선과 홀쭉해진 몸매로 감탄을 부른다. 나비는 "갈 길이 아직 멀지만 오늘도 힘내보아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21일차 #라지사이즈안녕 #다시임신할수있을까 #아찔하다아찔해"라며 의지를 다녔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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