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경미가 64kg 몸무게를 인증한 뒤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 화제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Good. 패션도 Good 걸을때는 어깨에 메는 것보다 허리에 딱 매줘야 편합니다! #엄마의다이어트 #50일만보걷기 #정경미만보걷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무게 50kg대까지 달성한 바 있는 정경미는 최근 64kg까지 다시 살이 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정경미는 운동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활활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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