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이 딸 은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조금 있으면 언니 된다고 지금 모습을 찍어두라고 나중에 보고 마음 좋아지라고 포즈 취해줬다 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 딸 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은이는 자신이 더 자란 뒤 엄마가 추억할 사진을 남겨두도록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은이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마음도 어쩜 이리 예쁜 거야", "왜 꽃 사진뿐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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