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효주가 지난 여행을 추억했다.
16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추워지니 사진첩을 보며 오래동안 가지 못했던 여행이 더 가고 싶어졌어요. 조금만 더 힘을 내어보아요! 모두들 따뜻하게 입고, 몸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여행 중 민소매 상의를 입고 배를 타고 야경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뒤이어 한효주는 "여행가고싶다 2!!"라며 네 장의 사진을 추가로 공유했다.
이에 한지민은 "사진첩 더 열어주세요오"라고 애교스럽게 부탁했고, 한효주의 뒷모습 사진을 찍어준 배우 진서연은 "나 스토커야? 뒤에서ㅎㅎ"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효주는 "그녀의 시선..ㅋㅋ"이라며 웃었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해피니스'에 출연한다.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 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도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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