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스토리
안혜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안혜경이 방송사에서 먹는 중식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인 안혜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나 배고프다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치찌개와 밑반찬이 담긴 식판이 놓여있다. 맛과 건강까지 사로잡은 한끼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점심 먹는 소소한 일상까지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안혜경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 팀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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