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정이 극세사 모델핏과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화제다.

14일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한 채 신발은 워커를 착용하면서 심플하고도 힙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민정은 군살 하나 없는 일자 각선미와 슬림한 옷태로 이 같은 패션까지도 남다르게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마스크에 쏙 가려지는 작은 얼굴 크기로 보기 좋은 비율을 자랑했다. 살짝 드러난 큰 눈이 그의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아우라를 엿보게 한다.

평소 SNS를 통해 대중과 가깝게 소통해온 이민정인 만큼 이를 본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도 이어졌다. 팬들은 "아이돌인 줄", "비율 무슨 일이에요", "개미 다리 방법이 뭔가요", "골프 치시는 거 보고 싶어요" 등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에도 미국 LA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행사 및 파티에 남편 이병헌과 동행한 모습이 파파라치 컷에 포착되는가 하면, 결혼 8주년을 SNS를 통해 자축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행보 하나하나에 주목이 쏠리는 톱스타 부부다. 이날 이민정의 아름다운 미모와 일상에도 여전히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민정은 지난해 KBS2 일일극 '한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호평 받았고, 최근 예능 프로그램 '업글인간'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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