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골프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지소연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진작에 좀 할껄 ㅋㅋㅋㅋ) 요즘 열쩡 또 #골프 에 꽂혀서 우리 부부 골프로 #저녁데이트 했어요. 커플룩 입으려고 골프 치는 애들 오늘은 커플 #골프화 개시 했어요. ㅋㅋㅋ 빨리 신고 필드 나가고 싶어요 ㅎㅎ 쌤 너무 잘 만난듯 쌤이랑 같이 나가면 왠지 잘 할 수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이제 골프 치는 꿈꾸겐네 핑크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흰색 미니스커트 스타일의 골프복을 입고 남다른 옷태를 뽐냈다.

그는 남편 송재희와 커플룩을 입는 재미에 골프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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