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가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치명적인 척", "내일 4시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 나야나.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남긴 셀카가 담겨 있다. 그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물론 청순미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을 쉬다 승무원 복직을 하며 화제를 모았던 장인희 씨는 다음 비행을 준비하는 듯 분주한 워킹맘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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