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미애가 일요일 일상을 전했다.
가수 정미애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가족이 방송 촬영하러 가는길~ #인생길 2일차 인생길 들으시면서 편안하고 감성적인 주말 보내세요~ #정미애 #신곡 #인생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뒷좌석 카시트에 앉아 잠들어 있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미애는 곤히 잠든 아들을 보며 찐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더해 그는 아침부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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