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리가 커피차 선물에 감동받았다.
17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권유리소나무회 덕분에 돌핀팀의엔돌핀나영. 너무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야외촬영하는 우리팀에게 진정한 (엔도르핀)과 같은 커피과일쿠키차. 나영이 힘나서 스트라이크 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커피차 선물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커피와 과일을 들고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상큼한 유리의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단정한 의상에도 유리의 비주얼만큼은 세상 우월해 보인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 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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