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현주가 이해인 수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우 김현주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는 길에 잠깐의 만남, 큰 행복..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이해인 수녀와 만나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현주는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11월 19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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