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셋째 딸 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맛있는 밥을 줬으니 자기는 청소를 해야겠다는 착한 셋째딸 설아에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오남매 엄마는 이제 퇴근합니다. 모두 굿밤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는 이동국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설아는 엄마를 위해 스스로 청소를 하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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