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로운과 박은빈이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정지운(로운 분)과 이휘(박은빈 분)가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지운은 신소은(배윤경 분)의 "오늘 안으로 구해오시오 아니면 이 삼개방은 물론이고 저 아이의 목숨까지 장담할 수 없을테니"라는 경고로 약초를 구하기 위해 산을 오르던 중 이휘를 보게됐다.
이휘는 인기척에 정지운에게 단검을 날렸고, 정지운은 "아니 난 아무것도 못 봤소. 약초를 캐려고 왔다가 그만. 난 진짜 아무것도 못 봤으니까 편하게 쭉 하시지요. 거기 있으면 많이 위험하다. 그러고 있다간 짐승으로 오인받아 활이라도 맞기 쉽다. 내가 내려가는 길을 알고 있으니 같이 가자"라고 말했지만 이휘는 "필요 없으니 가시오"라며 거절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