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크리에이터 배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수진은 사진과 함께 "Paris 책 사고싶다. 여행 고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수진은 책을 사기 위해 구경 중이다. 배수진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배수진은 수수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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