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힙한 매력을 보여줬다.
15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예리는 카키색 바지를 입고 비니를 써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예리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예리는 성숙해진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리의 미모가 밤에도 빛이 난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Queendom'은 8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했다. 타이틀곡 'Queendom'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 곡으로, 우리 모두가 자기 인생의 'Queen'이고, 함께 하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라는 가사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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