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갈색의 긴 머리로 바뀐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벤의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여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벤은 오는 21일 새 싱글 '지금 뭐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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