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허각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허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즐거웠어ㅠ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각은 이사를 앞두고 정리 중인 집 곳곳을 사진 찍어 올리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널찍한 거실과 통창으로 시원하게 보이는 뷰가 눈길을 끈다.
이러한 그의 이사 소식에 팬들은 "이사 잘하세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데 얼마나 더 잘 살려고" "이삿날 좋은 거 같은데요? 이사 잘해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댓글에 남겼다.
한편 허각은 최근 포스트맨의 '신초을 못 가'를 리메이크해 발매했다. 더해 그는 11년간 몸담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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