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인스타 라이브
정동원 인스타 라이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정동원이 이찬원과 첫 합동 라이브 방송을 했다.

15일 정동원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동원은 스케줄을 마치고 차를 타고 귀가하다 영상을 켰다. 캡모자와 안경을 쓴 정동원은 귀여운 삐약이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뒤이어 이찬원과 합동 방송을 진행했고, 이찬원은 "동원아 안경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이때 스스럼없이 손가락으로 이를 만지는 정동원의 모습에 이찬원은 "아무리 편해도 그렇지 이를 쑤시면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정동원이 이를 만진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정동원은 "사탕 먹다가 이가 빠졌다"라며 "영구치는 아니고 유치다. 제가 손으로 뺐다"고 털어놨다.

이찬원은 "귀엽다. 똘똘하게 생겼다"고 정동원을 예뻐했고, 정동원 역시 "형도 오늘 귀엽게 생겼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과 인사를 나누고 난 뒤 정동원은 "오늘 이렇게 팬분들 비 오는데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제가 11월에 정규 앨범을 낸다. 멜론(차트) 1등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정규앨범 내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로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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