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엔하이픈이 컴백 무대를 펼쳤다.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엔하이픈이 컴백했다.

지난 12일 첫 정규앨범 'DIMENSION : DILEMMA'를 발매한 엔하이픈은 4세대 핫 아이콘이라는 수식에 걸맞은 인기와 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엔하이픈은 'Tamed-Dashed' '모 아니면 도 (Go Big or Go Home)' 두 곡의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 전 인터뷰에서 엔하이픈은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라면서 멋진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 타이틀곡에 관해서는 "80년대 감성의 뉴웨이브 장르의 곡"이라며 "'길들여질 것인지(Tamed)', 욕망으로부터 '내동댕이쳐질 것인지(Dashed)', 선택의 딜레마에 관한 질문을 이야기한다"라고 소개했다.

먼저 디스코(Disco)와 테크 하우스 (Disco & Tech House)를 결합한 EDM 곡인 '모 아니면 도' 무대에서 멤버들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교복을 입고 오른 타이틀곡 무대에서는 엔하이픈표 청량감과 에너지를 분출하면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AB6IX, CRAVITY, CRAXY(크랙시), ENHYPEN, ITZY, LIGHTSUM, NIK(니크), PIXY(픽시), WOODZ(조승연), 동해, 블랙스완, 원호 (WONHO), 이진이, 이찬원, 조유리, 조혜선, 트라이비(TRI.BE)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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