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박진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씀드리자 선뜻 바로 도와준 든든하고 멋진 내 베프,,감사해요 PD님♥Thank you, J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박진영의 '나로 바꾸자' 댄스 커버를 함께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언제 봐도 반가운 투샷이 팬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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