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우성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모니터를 하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우성은 우월한 피지컬로 뒤태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이정재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 촬영에 한창이다. '헌트'는 안기부 에이스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무엇보다 정우성, 이정재가 지난 1999년 개봉한 '태양은 없다' 이후 21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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