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누션 멤버 지누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승소 소식을 전했다.

19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기분 좋은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 주장한 내용이 워딩까지 그대로 판결문에 나왔을때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해요 #승소판결 #임사라변호사 #법률사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사라가 승소 판결을 이끈 재판의 판결문이 보인다. 출산한 지 2개월밖에 안됐음에도 열일하는 임사라의 모습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지누는 13세 연하인 변호사 임사라와 지난 3월 결혼했으며,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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