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미애가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이좋은 오누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잠깐 벗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아이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남매는 외출해 나란히 뛰어 놀고 있다. 신난 두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따뜻한 겨울옷을 꺼내입은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외출이 신난 듯 보인다.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16일에는 신곡 '인생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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