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의 첫 치과 병원놀이를 워낙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리아라, 첫 치과방문인데도 안울고 신기해하던 리아. 한국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다정하셔서, 리아가 더 긴장 안하고 잘했다. 한국 치과 의사선생님 찾으시는 #시애틀맘 님들은 여기 추천드려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얌전히 치과치료를 받고 있다. 울지도 않고 씩씩한 리아 양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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