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세연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가을어디갔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을 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가디건을 걸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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