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의 현실을 체험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 위 쿠션에서 곤히 잠들어있는 황신영의 세쌍둥이 중 첫째와 셋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황신영은 세 아이가 쉽게 잠들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첫째랑 셋째는 결국 소파에서 잠이 들다..."라며 "와하...할...수..있..다....화이팅"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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