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소영이 카페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아침 일찍 비염으로 병원 다녀오는 길. 입장부터 주문받고, 음료 받고, 문 열고 나가기까지 너무나 친절하고 긍정적인 화법에 감탄했다. 진짜 대단하신듯. 대체 어떤 교육을 받기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실 커피 맛은 늘 아쉽지만 우유 스팀이 너무 잘 되어 원두 맛이 가려질 정도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친절, 제조 퀄리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알기에.. 리스펙트"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그 토스트와 함께 라떼 한 잔이 놓여있다. 아침부터 카페를 방문해 직원들의 친절에 감탄하고 있는 김소영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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