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의 자녀들 근황이 공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아들 매덕스, 딸 자하라 및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을 데리고 영화 '이터널스'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자녀들이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결 같은 우아하고 예쁜 모습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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