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성시경이 팔을 다친 모습으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깁스를 하고 등장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오프닝에서 팔에 깁스를 한 채 나타났고 이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
백종원은 "성시경은 자신만만 똑똑하고 완벽한 사람인데 실수를 했다"고 했고 성시경은 "자전거를 타다 자빠졌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성시경은 "오후 유치원 친구들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었는데 아파트 단지였다"며 "나같은 아저씨가 피를 흘리고 있으니까 아아들이 자기 엄마를 찾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팔에 큰 문제는 없어서 다음주에는 푼다"고 했다. 백종원은 "아이들이 성시경을 알아보더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그냥 큰 아저씨인 줄 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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