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찬혁, 이수현 남매의 현실감 넘치는 일상 대화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악뮤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수현이 친오빠 찬혁과 나눈 카톡 내용이 캡처된 것. 찬혁은 '오늘 정오부터 48시간 전국 돼지 이동중지명령'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본인이 돼지다 싶으면 집에서 푹 쉬면 된다'는 댓글 캡처본을 수현에게 보냈다. 그러면서 "스케줄 없지?"라고 물었고 수현은 "아 웅웅 고마워"라고 답변했다.
친동생을 놀리는 오빠의 모습이 누가 봐도 현실남매의 근황. 수현은 이런 장난이 익숙한 듯 오히려 "동생 생각은 오빠뿐"이라며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두 남매의 일상이 웃음 넘친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악뮤는 최근 신곡 '낙하'로 활동했다. 이수현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