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지우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배우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중~ #시고르경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최지우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눈부신 그녀는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지우는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으로 4년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고,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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