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의 오붓하게 산책을 즐겼다.

1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땅보고 걸었는데 고개 들고 정면보고 걸으라고 말하는 윤군. 그림자 만큼 성장해보세 나는 180 너는 190 #김포#호수공원#만보걷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손깍지를 끼고 밤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기는 부부의 일상이 설렘을 안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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