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혜수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나기고 있는 듯 보인다. 앞머리를 풍성하게 내려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보다는 사랑러움을 강조한 모습.

김혜수는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여주고 있지만 그 눈망울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다고 느껴질 정도로 크고 반짝거린다. 하얀 피부와 긴 목까지 미인의 정석다운 근황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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