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이유가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없이 완벽하고 한계란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유♥의 strawberry moon MV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다양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동화를 찢고 나온 듯한 그녀의 눈부신 공주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와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또한 아이유의 신곡 '스트로베리 문'은 지난 19일 자정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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