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주아가 럭셔리한 태국 라이프를 공개했다.
23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태국의갤러리아백화점! 동굴속럭셔리최상급레스토랑! 신주아가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주아는 태국 갤러리아 백화점에 방문해 명품 매장을 구경했다. 신주아는 "가격은 한국보다 비싸지만 규모가 크고 넓다. 코로나라 그런지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다. 한국에는 없는 색다른 브랜드도 많이 입점돼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백화점 식당에 방문했다. 두 사람의 한 레스토랑에 방문해 디저트까지 코스로 즐기며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겼다.
다음날 신주아는 통로에 방문했다. 신주아는 "한국의 청담동이다"라며 직원의 안내에 따라 동굴 같은 식당으로 이동했다. 독특한 가게 인테리어는 신주아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인들이 기다리는 프라이빗 룸으로 안내를 받았다. 신주아는 "직원의 안내 없이는 찾아올 수 없는 곳이다. 지하 동굴 세계로 들어온 느낌이다. 마음에 확 들었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태국은 역시 창의적이고 독특함의 천국이다"라고 덧붙였다. 신주아는 태국과 프렌치 요리가 섞인 코스요리를 맛보며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주아씨는 항상 밝은 얼굴이 보기가 좋아요", "태국의 구석 구석을 보면서 눈으로 여행하는 기분", "음식들도 고급지고 먹기 아까울 정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