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사앞에 귀여운 도넛가게가 생겨 다녀왔는데 그 앞집 커피가 2,500원이에요 글쎄ㅎㅎ 차가워진 날씨가 어색하지만 높은 가을하늘이 너무 예쁜 오늘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바지에 재킷, 신발을 신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여러 가지 도넛 한 박스를 구매해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저렴한 카페를 발견해 기뻐하는 아이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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