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인스타
이정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정민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나운서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조리원 에서의 마지막밤 #싱숭생숭 그 자체 ! 아 과연 나는 #아들육아 잘 해낼수있을것인가 분유타는 법도 목욕시키는 법도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 #내머릿속의지우개 초보맘 처럼 꼼꼼히 교육 받았지만 떨리고, 떨리고, 떨린다. 집에 가면 첫째도 있고 남편도 있고 집안일도 있고 아가에게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없을거 같아 더욱더 소중했던 하루하루 "라고 적었다.

이어 :"#셋째 를 가져야 올수있는 곳이기에 다시는 못올곳ㅋㅋㅋㅋ"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산후조리원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1기로 입사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 임신 후 3년간 진행해오던 KBS1 '아침마당'을 떠났던 바 있다.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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