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미국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손태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찐만남+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미국에서 남편 권상우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손태영은 현재 미국에서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오랜만에 남편을 만난 손태영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현재 문채원과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에 한창이다. '우리들은 자란다'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을 만난 남자가 의도치 않게 가정사를 비밀로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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