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이사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진행상황은 산넘어산 #신다은클라이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예쁜 투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신다은이 도면을 보며 "생각의 방이 뭐야?"라고 묻자 임성빈은 "방 안에 방이 있어. 나 생각하는 방. 서재라고 쓰려다가 책을 안 읽을 것 같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다른 영상 속에서도 임성빈은 신다은의 요청에 따라 수정을 거친 뒤 신다은의 "예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는 두 사람의 바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임성빈은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를 통해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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